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
지난 토요일 별마루학교 청소년들이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 에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부 체험부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자치회의를 통해 안건을 제시하고 구상하였던 '별별랜덤화채'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주민들에게 체험을 안내하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축제 내 다른 체험부스에도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2부 시상식 및 공연행사에서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빛났는데요. 모범적인 생활과 성실한 참여를 인정받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세명의 친구들이 구청장상과 구의장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방과후아카데미 ASCEND 동아리 청소년들이 댄스 공연을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선보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함께 연습하며 흘린 땀만큼 더욱 빛나는 무대였으며, 청소년들에게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
지난 토요일 별마루학교 청소년들이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 에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부 체험부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자치회의를 통해 안건을 제시하고 구상하였던 '별별랜덤화채'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주민들에게 체험을 안내하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축제 내 다른 체험부스에도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2부 시상식 및 공연행사에서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빛났는데요. 모범적인 생활과 성실한 참여를 인정받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세명의 친구들이 구청장상과 구의장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방과후아카데미 ASCEND 동아리 청소년들이 댄스 공연을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선보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함께 연습하며 흘린 땀만큼 더욱 빛나는 무대였으며, 청소년들에게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