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케치
케데헌 Golden의 가사처럼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시간"
늘봄 오케스트라 수업을 통해 악기를 배우며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12월 16일 유청수에서 진행될 '작은음악회&발표회'를 준비하며 우리들의 실력은 up up up~👍👍
케데헌 Golden의 가사처럼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시간"
늘봄 오케스트라 수업을 통해 악기를 배우며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12월 16일 유청수에서 진행될 '작은음악회&발표회'를 준비하며 우리들의 실력은 up u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