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NIS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리틀 사이언스 히어로즈’ 생명과학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생 1~6학년 3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리틀 사이언스 히어로즈’ 생명과학캠프와 창의 감성 한마당인 ‘오감 팡팡! 상상력 놀이터’ 두 코스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NIS 소속 30여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반납하고 생명과학 수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참가 학생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대학생 멘토들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학 생활과 진로 선택에 관한 현실적이고 친근한 조언을 더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생명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수업도 듣고 직접 만들어보고, 활동지를 통해 정리하니까 기억에 더 오래 남는 것 같다”, “간호학과 언니, 오빠들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줘서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NIS 학생들이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과 성지아 교수의 지원금으로 운영된 봉사 프로그램이다. 성지아 교수는 “청소년들이 과학과 예술, 창의와 감성을 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http://www.chungnamilbo.co.kr)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NIS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리틀 사이언스 히어로즈’ 생명과학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생 1~6학년 3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리틀 사이언스 히어로즈’ 생명과학캠프와 창의 감성 한마당인 ‘오감 팡팡! 상상력 놀이터’ 두 코스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NIS 소속 30여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반납하고 생명과학 수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참가 학생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대학생 멘토들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학 생활과 진로 선택에 관한 현실적이고 친근한 조언을 더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생명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수업도 듣고 직접 만들어보고, 활동지를 통해 정리하니까 기억에 더 오래 남는 것 같다”, “간호학과 언니, 오빠들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줘서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NIS 학생들이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과 성지아 교수의 지원금으로 운영된 봉사 프로그램이다. 성지아 교수는 “청소년들이 과학과 예술, 창의와 감성을 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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