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김종남 관장과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허애지 관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성구청소년수련관)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6일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학대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학대 예방 교육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종남 수련관장은 "지역 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000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김종남 관장과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허애지 관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성구청소년수련관)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6일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학대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학대 예방 교육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종남 수련관장은 "지역 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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