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유성의 10년, 청소년의 꿈이 이륙하다'를 주제로 추진되는 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 사업 '20이륙'의 사전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0년간 수련관과 함께 활동했던 청소년들과 현재 활동 중인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소통했다.
또 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축제기획단, 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출신 청소년들과 지도자들이 참여해 수련관에서의 추억과 성장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지도자들의 '복면가왕' 콘셉트 공연과 추억 퀴즈 프로그램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과거 활동 사진을 활용한 자기소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근황과 경험을 공유했다.
아울러 10주년 기념식수 행사에는 수련관장과 역대 참여기구 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수련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선배들과 다시 만나 유청수에서 활동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7월 11일 개관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227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유성의 10년, 청소년의 꿈이 이륙하다'를 주제로 추진되는 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 사업 '20이륙'의 사전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0년간 수련관과 함께 활동했던 청소년들과 현재 활동 중인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소통했다.
또 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축제기획단, 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출신 청소년들과 지도자들이 참여해 수련관에서의 추억과 성장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지도자들의 '복면가왕' 콘셉트 공연과 추억 퀴즈 프로그램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과거 활동 사진을 활용한 자기소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근황과 경험을 공유했다.
아울러 10주년 기념식수 행사에는 수련관장과 역대 참여기구 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수련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선배들과 다시 만나 유청수에서 활동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7월 11일 개관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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